10_12_27 프랑소와즈라 불러주세요 Lovely Mone~♬


27일에 연차로 집에 있을 예정이라...
주문하였던 물건이 토욜날 배송이 되있더군요.

시댁(대구)에 다녀왔다 일요일에 받아보니.
주문한 간식들과 용품이 잔뜩~
한가로운 일요일부터 찍어보았습니다.


"프랑소와즈라 불러다옹!!!!!"
"냐옹!!!!"



꽤나 이쁩니다
잘어울려요 모네랑...
블랙&화이트의 조합이 딱인듯합니다.



도도한 표정까지 딱입니다!!
귀공녀의 포스가 흐르는구나!!!!


이제 좀 여아 같고 말입니다.

너무 이뻐 남편이 껴안아 봅니다.
(발버둥치며 도망가는모네.)






"어휴~ 귀찮어~~~"
하는 표정이 ...


"읭? 머여? 머여?"
하며 고개드는 표정을 전 좀 좋아합니다.




"이봐 자네. 간식줄 시간 아닌가."
"간식을 내 놓으시게."

하는 포스랄까?


"내가 뭘 잘못했지?"
하며 두앞발을 모으고 반성하는 포즈도...



눈이 소복히 쌓인 27일 28일입니다.


뭘 그리 열씨미 보나 했지요.

"심심하니까 그래 심심하니까"


"꽃 미묘라 불러라."


아름다운 요염한 자태의 공주님입니다.

"뭔가 맘엔 안드는데... 그게뭘까?"
하는 표정.




완벽한 식빵굽는 모네 ㅋㅋ
이제 완전히 성묘구나 ㅎㅎㅎㅎ



눈이 많이 왔습니다.
눈길 조심하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ㅋㅋ







덧글

  • 타루 2010/12/28 12:18 # 삭제 답글

    색깔이 모네한테 어울릴 줄은 알았는데 정말 짱 잘어울린다
  • 키노c 2010/12/28 12:55 #

    짱 잘어울리지? ㅋㅋㅋ
  • 흑곰 2010/12/28 12:29 # 답글

    잘어울리네요 ㅇ_ㅇ)b;
  • 키노c 2010/12/28 12:56 #

    ㅎㅎ 그쵸그쵸 ㅋㅋ
  • 흑곰 2010/12/28 12:58 #

    네 ㅇ_ㅇ)ㅋ 그리구 9번째 사진보고 아 저기! 하면서 위치가 파악됬네요 쿨럭 (--;;;
    정말 은근은근 가까운곳이셨군요;;;
  • 키노c 2010/12/28 12:59 #

    아하하 저희집은 도봉구 서원아파트입니다 ㅋㅋㅋ중랑천에 가까운 집이구요 ㅎㅎ 언제 모네보러 구경오세요 ㅋㄷ
  • 흑곰 2010/12/28 13:00 #

    ㅇ_ㅇ)ㅎ 한창(=즉 요즘엔 안함) 운동하면서 지나는 다녔는데 역시 거기셨군요 ㅇ_ㅇ)ㅎ
  • 키노c 2010/12/28 13:02 #

    ㅋㅋ 오오오 운동!!ㅋㅋㅋ 거기입니다 ㅋㅋㅋ 따듯해지면 자전거타고 부웅~ 오세요 ㅋㅋ
  • 흑곰 2010/12/28 13:02 #

    ㅇ___ㅇ)ㅎㅎㅎ 넵~
  • 라비 2010/12/29 17:05 # 삭제 답글

    아 정말 색하며..정말 잘 어울리는데요!!? ㅋㅋ
  • 키노c 2010/12/30 12:38 #

    잘어울리죠 ㅎㅎㅎ 미카나 다비도 다 잘어울릴것 같아요 ㅋㅋㅋ 모네가 물어뜯어서 만신창이가 되어가고있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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