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_01_08 주말의모네 Lovely Mone~♬


저번주가 예방접종일인데 바빠서 가질 못했습니다.
결국 금욜날 남편이 연차를쓴김에 혼자 델꼬 다녀왔더군요.

토요일 오전부터 돌아다닐 곳이 많아...바빴습니다.
산전검사받으러 가고...경락맛사지 견적도 내러 가고...

돌아와 일이 많아 컴퓨터에 앉아있다보니 하루가 지나가는데

그동안 모네가 저를 스토킹하며 쫓아다니는 모습을담았습니다.





오전엔 불을 꺼놓다보니 어둡네요
한참컴터를 하다 고개를 돌리니 문앞에서 저러고 보고있습니다.





곰새 모니터로 다가와 눕길래
팔베게를 해주었습니다.





왠일인지 피하질 않는군요 ㅋㅋㅋ


목을 긁어주기 시작하자 골골대며...


골골송 행진입니다.
들릴지 모르겠어요.




긁어주다보니 팔이 아파 장난끼가 발동했습니다.
끝부분에 가서야 골골송이 들리는군요





목아래를 긁어주자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ㅋㅋㅋ
이긍 이자식..






실컷 긁어주구 나니

뭔가 맘에 안든다는 표정을 짓고 있는군요
(난 팔이 아프도록 긁어줬는데 말야 -_- 왜그러는데?!)




다시 모니터를 보다보니...
벌떡일어나...


열혈그루밍...

헐... 내 손길이 후졌었냐!!!!!

-_-...






이래저래 저녁먹고 오느라 다시 와서 작업하니
이번엔 올라와 잠드네요

잠든 후 사진은 다음 게시물에 올려야겠어요 ㅎㅎㅎ














덧글

  • 흑곰 2011/01/09 00:09 # 답글

    옴마 ㅇ_ㅇ)ㅋㅋㅋ 실컷 긁어줬다니 다시 그루밍이라니!!!
  • 키노c 2011/01/10 09:54 #

    ㅋㅋ 도도냥이라 아주기냥... 새침해요
  • 타루 2011/01/11 08:34 # 삭제 답글

    초 츤데레 표정 ㅋ
  • 키노c 2011/01/11 10:24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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