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_02_09 명절 후 모네 Lovely Mone~♬


이번에 길었던 명절이라
탁묘 후 애정을 과시하였어요

강제로 안김당한 모네






몇분도 지나지 않아 발버둥댄답니다.;


아.... 아 좀 귀찮은듯?
귀찮은...거같은데...

곰새 빠져나갑니다.







아무데나 잘눕지만
요상하게 문턱을 좋아하는 뇨자

탁묘보낸집에서도 문턱위에 누운사진이 있더군요 ㅋㅋㅋ

거기가 좋아????







"...읭?"





밥도 잘 쳐묵쳐묵하는 녀석...
니가 없는새 엄마는 외로웠딴다 ㅠㅠ



쩝쩝쩝쩝쩝쩝
첩첩첩첩첩첩
까득까득까득
...
돼지.








밥먹고 또 아무데나 털푸덕대는 녀석

ㅋㅋㅋ






역시 니가 있어야 살 맛 난다...




덧글

  • 흑곰 2011/02/09 14:10 # 답글

    모네스타일로 모네만의 명절을 지냈군요 ㅇ_ㅇ)ㅎ;;;
  • 키노c 2011/02/11 11:48 #

    ㅎㅎ 모네스타일로 럭셔리하게 지냈어요 다른 언니한테 애교도 부림서 ㅠㅠ
  • 2011/02/09 15:0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키노c 2011/02/11 11:49 #

    ㅎㅎㅎ 허헐............... 꽤 장기간이었을텐데 ㅎㅎㅎ 모네친구라도 있음 저도 그래보겠는데 혼자라 ㅎㅎ 에그그 저도 없는내 어찌나 보고싶던지 ㅠㅠ
  • 구성모 2011/02/10 06:48 # 답글

    안겨있는 모습은 편안해 보이는데...
    이번 사진은 좀 덜 도도해보이게 나왔네요. ㅋㅋ
  • 키노c 2011/02/11 11:50 #

    ㅇㅅㅇ ㅋㅋㅋㅋ 남편이 안으면 그래도 저보단 좀 더 있어요 ㅋㅋㅋㅋ 그래도 안기는거시러해서 언제든 튀어나갈준비는되어있어요 ㅋㅋㅋ 조금 아방한 다비의 표정이 탐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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